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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1-04-04 22:47
<007> 부모의 몫
 글쓴이 : 고운선
조회 : 1,633   추천 : 0   비추천 : 0  



어떻게 아이를 키워야겠다는
저만의 중심이랄까...그런게 명확하지 않다보니
걱정이 많습니다.
바른 아이로 키우려면 바른 부모가 되는게 제일 먼저일텐데
그것부터가 자신이 없습니다.
더 많이 고민해봐야 하겠습니다.

그나저나...
기껏 아이가 정성껏 모은 돈을 기부했는데
교과서문제, 독도문제로 열받게 하는군요.
아직 그런 문제까지는 알 수 없는 나이지만 
언젠가 묻는다면
일본 군국주의자들에게 잘잘못을 따지는 것과
선한 생명을 돕는 일은 다른 것임을
생각할 수 있게 가르칠 생각입니다.

참,

듣자하니 일본돕기성금을 강제로 내게 하는
회사,학교가 있다는 이야기가 들리던데
그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지금도 대한민국에서 벌어진다니
믿겨지지 않습니다.
아이들 보기 부끄럽습니다.




http://blog.daum.net/ngdad


trutelos 11-04-05 00:28
답변  
드디어! 목이 빠져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ㅋㅋ..

'부모가 변하기 때문이겠지' 에서 뭔가 느끼고 가요.
고운선 11-04-05 10:53
답변  
계속되는 은근한 압박과 관심에 감사드립니다.^^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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